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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컴퓨터(IT)활용능력, 외국어활용능력
이력서를 쓰면 컴퓨터(IT)활용능력, 외국어활용능력이 있는데 1. 이력서 다른 칸 자격증에 컴활자격증을 썼는데 이 컴퓨터활용능력 칸에도 파워포인트, 엑셀, 오피스, 워드 각각 다 넣어도 되나요? 2. Python이나 Visual Studio C++ 다 대학 교육과정때 사용했던 과목이고 써봤던 또다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 기입하는게 좋을까요?? 3. 제가 토익스피킹 AL 자격증을 외국어시험칸에 작성했는데 외국어활용능력 칸에 영어, 능력정도 이거 다 작성해야되는건가요? 4. 시험볼 당시에는 AL 실력이였지만 현재로서는 거의 영어를 안쓰다보니까 좀 실력이 확실히 덜한데 능력수준 정도를 어디로 두어야 할까요? 높게 둔다면 면접때 영어로 답변해야하는 상황도 생기나요? 5. 만약 컴퓨터(IT)활용능력, 외국어활용능력 칸을 채워야하는게 맞다면 각각 능력수준을 어떻게 생각하고 기입해야할까요? 완전 현실적으로? 안전빵으로 한칸 낮게? 이력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있도록 한칸 높게?
2026.04.24
답변 4
- 대대형핫식스2CJ ENM코사원 ∙ 채택률 0%
1 & 2. 본인이 어필하고 싶다면, 해당 내용 모두 각각 넣어도 무관해보입니다. 다만 어느 포지션에 지원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스킬들 위주로 작성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 사무직이라면 파워포인트 엑셀이 가산점이 될 수도 있지만, Python은 큰 연관이 없을 수도 있겠지요. 반대로 개발관련 직무라면 Python등에 대한 이해는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으나, 파워포인트는 큰 메리트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기본적으로 멘티님께서 면접관이라면 어떤 스킬을 중요하게 볼 것 같은지 고민해보세요. 직무와 연관되지 않는 과도한 정보는 오히려 없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3 & 4 & 5. 기본적으로 자격증은 공식 취득 내역이고, 00활용 능력은 실제 사용 가능한 수준을 물어보는 항목이기에 중복으로 보지 않고, 기입하는 칸이 있다면 기입을 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더불어 외국어 활용 능력은 현재 실력을 기반으로 작성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AL정도를 보유 하였는데, 지나치게 낮게 작성할 필요는 없고 저는 최소 비즈니스 가능 수준 정도를 맞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력 하 등은 기입 안하니만 못합니다.) 그리고 능력 수준을 높게 작성하면 면접에서 간단한 영어 질문을 받으실 수는 있겠습니다만 해외 대학출신과 같은 경우가 아니면 보통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그 외에 진짜 영어면접이 시행되는 경우는 보통 사전에 안내 받는 경우가 많으니 걱정 마시기를 바랍니다. 다만 간단한 자기소개 (본인 소개 및 본인의 경력 어필) 정도는 미리 영어로 준비해 두시면 어디든 도움이 되실거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IT관련 사항은 면접장에서 그 수준을 확인할 방도도 없기 때문에 조금은 뻥튀기를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어떤란에 그것과 핏하지 않는 내용이 기입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탈락사유는 안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IT 활용능력은 나열보다 활용 수준 중심이 중요합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다 쓰는 것은 기본이라 전부 적기보다 엑셀 함수나 데이터 처리 경험처럼 차별 포인트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Python이나 C는 단순 사용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한 줄로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국어는 점수 그대로 기입하고 능력 수준은 현재 기준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괜히 높게 쓰면 면접에서 확인 질문 들어옵니다. 결론은 많이 쓰는 것보다 실제로 할 수 있는 수준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1번은 자격증으로 컴활을 적으셨다면 활용능력 칸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오피스처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만 넣으시면 됩니다. 다만 같은 내용을 너무 중복해서 길게 쓰기보다는 자주 쓰는 도구 위주로 정리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2번은 Python이나 Visual Studio C++처럼 과목 수강만 한 수준이면 무리해서 많이 넣기보다는 실제로 과제나 프로젝트에 써본 것만 적는 게 좋습니다. 제가 실무에서 봐도 전공 수업명만 잔뜩 적은 분보다 실제로 어느 정도 다뤄봤는지 보이는 분이 훨씬 신뢰가 갑니다. 3번은 토익스피킹 AL을 외국어시험 칸에 적으셨다면 외국어활용능력 칸에는 영어와 함께 회화 가능 수준을 같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4번처럼 현재 감이 조금 떨어졌다면 무조건 높게 쓰기보다는 지금 기준으로 면접에서 방어 가능한 수준으로 적는 게 안전합니다. 영어로 면접을 하게 되는지는 회사와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자기소개나 간단한 질문 정도는 확인할 수 있으니 완전히 과장해서 쓰는 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5번은 컴퓨터와 외국어 모두 실제로 자주 쓰는 수준보다 한 칸 높게 잡는 방식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력서는 서류 통과보다도 면접 이후의 신뢰가 더 중요해서요. 현실적으로는 지금 바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기입하시고 필요하면 추후에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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